B.A.P Fan Fic Cafe ‘Innovation’ http://cafe.daum.net/b.a.pfanficcafe 작가::마토인 제목::[젤로/대현] 열일곱살의힘 禁 수위물입니다 혹시 혐오하시는 분들은 빨리 뒤로가기누르세요 2차수정또는 가공금지 : 간혹가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신고해버릴거니까 하지마세요 무단배포 대환영 - "정대현" 퇴근하고 들어오자마자 최준홍은 날 찾았다. 요란한 소리로 가방이 떨어져 나가건 말건 상관 쓰지 않은채 여러번 문을 여닫던 준홍이는 곧 부엌에 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나에게로 다가왔다 . "어,준홍이 왔...읍" 잘 갔다왔냐며 밝게 준홍이에게 인사하기도 전에 준홍이는 내게 키스를 퍼부었고 손에 들고있던 국자는 바닥으로 곤두 박질쳤다. 국자가 떨어지던지 말던지 거칠게 입을 맞춰오던 준홍이는 혀로 내 입술을 톡톡쳤고 내가 입을 열어주자 매섭게 들어와 입안을 헤집었다. "으읍..준,홍아..아읍" 말할틈새도 주지않고 거칠게 키스를 몰아붙이는 준홍이의 패턴에 정신이 살짝 몽롱해져 갈 때가 되서야 준홍이는 내 입술을 놔주었다. "하아..뭐야,놀랐잖아" 정신없는 키스에 숨이 차올라 숨을 내쉬며 준홍이를 바라보자 준홍이는 베시시 웃어보인다. "보고싶었어" 뭐야진짜. 뒤이어 들려오는 준홍이의 말에 툴툴거리며 바닥에 떨어진 국자를 줍자 준홍이가 뭐하고 있었냐며 늦게서야 부엌을 돌아보았다. "죽하고있었어." "죽?왜." ...그냥, 딱히 먹고싶은게 없어서.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물어오는 준홍이에게 살짝 웃어주며 대답하자 준홍이는 잠시 경직됬다가 이내 자신도 웃어보였다. 그러다 한참을 죽하는 걸 바라보던 준홍이는 조용히 가스불을 꺼버리고 코드도 뽑아버렸고 준홍이의 갑작스런 행동에 놀란 내가 불을 키려하자 준홍이는 내 손을 잡아 제지시켰다. "왜그래,나죽끓여야ㄷ...읍" "맨날 먹고싶은거 없다면서 칭얼대지말고 나랑 홍콩좀가자." 그말을 끝으로 준홍이는 아까보다는 나아진 키스를 내게 해왔고 곧 내손에 들려있는 국자를 빼버리고선 내 허리를 감아 침대로 이동했다. "으읍...준,홍아...지금은 안되는...읍" "지금힘없잖아.이럴때 내가 제일 좋아한다는 거 알지." "그래도 이건좀 아니.. 흐으.." 침실에 들어서자마자 나를 거칠게 눕힌 준홍이 곧 입을 목덜미로 옮겨 쇄골을 빨아들였고 야릇한 느낌에 난 눈을 감아버렸다. "준홍아..하지마..흐읏" "거짓말 좀 작작치자. 형도 느끼고 있잖아." "느,끼는게 아니라.. 하으" 비웃음을 날리며 웃던 준홍이는 곧 티셔츠를 말아올리고서 손을 넣어 안을 헤집었고 자극이 되는 부분만 찾아서 움직이는 손길에 난 정신이 몽롱해져갔다. "으읏..준,홍아,그만..흐읏" 그만하라는 내말이 들리지도 않는지 준홍이는 거칠게 바지와 브리프를 한꺼번에 내려버렸고 밀려오는 수치심에 난 손으로 얼굴을 가려버렸다. "부끄러워?" "아니..그런게아니ㄹ..흐읏" "손으로 얼굴가리지마. 신음이 제대로 안들리잖아요." 웃음을 날리며 말을 하던 준홍이는 손을 천천히 흔들기 시작했고 난 얼굴을 가렸던 손이 저절로 내려가는 걸 느끼며 고개를 젖혔다. "아,응,준,홍아,흐읏,아으,하읏.." "거봐,이렇게느낄거면서." "느끼는게아니..!하읏,아,응,흐읏" "쉿,그냥 신음만 흘려주면 되니까 입 다물어요." 손에 힘을 쥐어가며 아래위로 흔들던 준홍이의 손에는 철퍽하는 소리와 함께 정액이 묻어나왔고 살짝 웃어보인 준홍이는 내몸을 돌리고선 뒷구멍에 정액을 바르기 시작했다. "아읏..뭐하는..으윽!" "형이 즐겼으니까 이젠 내차례." 소리도 예고도 없이 갑자기 안으로 불쑥 들어온 준홍이의 손. 깜짝놀라 소리를 지르려는 내게 준홍이는 조용히 하라며 타박을 주었고 곧 안에서 예고도 없이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응,준홍아..이상해,아읏" "괜찮아질거야. 두개들어간다." "그만ㅎ...으윽!" "힘풀어요." 거칠게 안을치고 들어오는 손가락 세개에 아픔을 느낀 내가 경직되어 있자 준홍이는 내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며 안을 풀어갔다. 그렇게 손이 빠져나가나 싶더니 곧 준홍이의 바지버클 푸는 소리가 들려왔고 난 뒷일을 예감하고 급히 뒤를 돌아보았다. "준,준홍아.. 그건하지말..으윽!" "말했잖아. 니가 즐겼으면 나도 즐긴다고. 후우.. 힘풀어." "응,으응,흣,흐읏,하으,아,준홍아,아,읏" 퍽퍽. 거칠게 몰아붙이는 준홍이의 테크닉에 고통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아파..준홍아, 아파.. 울먹거리며 준홍이에게 말하자 준홍이는 조금만 기다리라며 빠져나갔다가 다시 퍽 치고 올라왔다. "하으응!" "찾았다." 그순간, 그동안 거세게 몰려왔던 고통은 싹 사라지고 표현할수 없는 쾌락이 밀려왔고 반쯤 풀린 내눈을 보던 준홍이는 피식 웃어보이며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응,아응,흣,하으읏,준,준홍,준홍아아,흐응" "읏,정,대현,힘,좀풀어,봐,후우.." "하읏,흐읏,흐응,아,으응,응!" 쩔걱쩔걱. 시계소리와 함께 민망한 소리가 울려퍼지고 난 얼굴이 점점 달아올랐다. 몇번이나 준홍이와 섹스를 했었지만 매번 느끼는 건 최준홍이 열일곱살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어디서 배웠길래 이런 쾌감을 주는 걸까. "하으,응,아응,준,홍아아,흐읏,흐응!" "후우..정대현,싼다" 한순간 밀려왔던 커다란 쾌락이 지나가고. 곧 내안에 따뜻한 느낌이 퍼졌고 끙거리며 준홍이는 내안에서 빠져나왔다. 그와 동시에 나도 준홍이의 배에 사정을 했고 준홍이는 내위로 쓰러졌다. "..흐응" 쓰러짐과 동시에 준홍이의 페니스와 내 페니스가 맞물려 자극이 되어 돌아와 난 살짝 신음을 흘렸고 그런 나를 씨익 웃으며 바라보던 준홍이는 내 머리를 두어번 쓰다듬다 페니스를 잡고 다시 맞부딛혀왔다. "아응..하지마아..준..흐응..아" "아직 신음흘릴 기운이 있나보네" 한번 더할까.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물어오는 준홍이의 물음에 바로 손사래를 치며 빠르게 뒤로 물러났지만 "피하긴뭘피해" 늑대같은 웃음을 지으며 다가오는 준홍이에게 난 속수무책으로 다시한번 깔렸다. "준홍아..이건아니ㅈ...으윽!" "신음 듣기좋으니까 빵빵퍼트리세요. 정대현공주님" 눈을 헤집어 웃으며 내 위로 올라탄 준홍이는 그대로 안으로 들어왔고 순간적으로 몸이 굳었지만 아까전 섹스로 인해 성감대를 찾아냈던 준홍이가 그대로 성감대를 찌르자 난 고개를 젖혀버릴수 밖에 없었다. "아,응,흐응,읏,하응,으응!" "후우..우리 대현이 왜 이렇게 이쁠까." "응,으응,흐응,준,홍아,준홍아..!" "응,나여기있어요" 살짝살짝 낮은음성의 신음을 흘리며 안으로 퍽퍽치고 들어오는 준홍에 난 정신을 차리지 못했고 그런 내머리를 두어번 쓰다듬던 준홍이는 거칠게 몰아붙여오기 시작했다. "응,으응!준,홍아아..!읏,하읏,흐응,으읏,흡" "정대현.더울어..더울어봐,후우.." "흐으,아,으응,흡,흐으,아,아응,준홍아,흐응,흡.." 준홍아- 울음섞인 목소리로 준홍이의 이름을 부르자마자 난 사정을했고 거칠게 뒤를 몰아붙이며 찌르던 준홍이도 곧 안에다 사정을 하고 내 옆으로 엎어졌다. "하아..정대현.예쁘다." "손치워.." 어라.이젠앙탈까지부려? 어조를 높이며 말하는 준홍이를 한번 째려보자 곧 알았어 알았어 하며 웃어보이는 최준홍. 역시 혈기왕성한 열일곱살의 힘은 대단하다.